Free 게시판

커뮤니티

상품 게시판 상세
제목 16/17 Black Cant T2 Review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7-01-12 11:49:17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75
평점 0점

(1)



오늘 받았습니다 !

Black-Cant

드라이카본 제품은 어? 가볍네 라는 느낌.

그리고 멋지네요 - !


데크가 아직인데~

테스트해보고 싶어서 어쩔수없네.

이번주말 Shakedown 해버려야지 !


(2)

 

 

 

 

 

 

 

  

Black-cant T2


아직 사용시간은 적지만 느낀점을 올립니다(^.^)



사용장비


보  드 : MOSS / MAJEST (15-16) (16-17)


바인딩 : UNION / FORCE (15-16) (16-17)


부  츠 : DEELUXE / VICIOUSTF (16-17)



시승장소


미노와스키장(macearthgroup)

습설의 새로 내린 눈과 엣지박기 곤란한 상태

아이스방, 압설방



간단하게 예를들면 지금까지가 튜닝카의 서스펜션이라고 하면,

블랙칸트 착용으로 빠릿빠릿한 레이싱카의 서스펜션이된 느낌이네요.

흡수장치(absorber, 애브소버)의 감쇠력이 높은 느낌이거나 혹은 흡수장치 부시를 고무에서 우레탄으로 바꾼 느낌.

신체에 걸리는 부하가 엄청나게 직접적!

피지컬단련을 하지않으면 안되겠다고 통감(^_^;)

운전자에게도 그사람 나름의 테크닉이 필요.

차를 튜닝하면서 타본사람은 아시리라 생각함.

그립의 한계치는 높지만, 그것을 넘어서면 한번에 팍하고 날라간다.

턴을 시작함과 동시에 빠른 단계로 강한 외력을 주고받는 힘이 들어가는 만큼,

포지션이 틀어져있으면 리커버리도 듣지않는 범위에 들어가버리는 가능성이 있다.

그런 감상.


먼저 반응이 빠릅니다.

외력을 주고받기 위한 동작에 대해서 지금까지 보드의 '휘어짐'이 엣지와 눈에 닿는 길이 전부를 사용해

'차분~'하게 작용하여 엣징을 해주는것에 대해서, 카본플레이트가 들어간 것에 의해

'휘어짐'의 피크가 빠르게 옵니다.

그 때문에, 지금까지보다 강한 외력을 빠르게 잡을수 있습니다.

그 위에 플레이트의 반발이 돌아오게 됩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MOSS/MAJEST는 메탈이 들어가있어 강한 반발은 적고 접지감이 강한 보드입니다.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엣지체인지할때 보드가 솟아오르는 느낌이려나요.

마제스트 + 킹캬바레로FX ÷2 = 라는 느낌.


다른 플레이트를 사용한적이 없기때문에, 무게가 느껴집니다.

보드를 타는중에는 중량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다리걸게가 없는 리프트는 조금 그러네요.


높이는 지금보다 10mm정도 UP되어 있지만 신경쓰이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래도 10mm만큼의 거리차는 드래그경감이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설면과 중심과의 거리도 10mm 떨어져있기때문에 그만큼 플러스의 힘을 걸 수있습니다.


익숙해진다면 고르지못한 지면도 팍팍 갈수있는 느낌이려나요?(웃음)

지금의 저로써는 무리입니다만!!


설치하는것에 관해서는

다소 고민하게 만듭니다.

거기에 앵글각도가 직접붙이는것과 다릅니다.

계산상 0.5도라는 각도가 생겨버립니다.

센터링, 오프셋트가 다소 변하게 됩니다.

그 때문에, 홈센타에서 긴 나사를 사서 길이를 조정해 보드 자체의 설치위치에서 설치하였습니다.


아직 많이 테스트해보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만 신경이 쓰이는쪽도 있는것같아서 1차적으로 통과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실제 사용감은 개인차가 있습니다(^.^)



첨부파일
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 :비밀번호 : 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